한줄 인사
글 수 12,972
[2011-06-0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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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들리네요. 벌써 늦둥이 임신하고 7개월째 들어갑니다. 시간 정말 빠른 것 같아요. 슬슬 아기 물건도 봐야할텐데...하도 오래되서 다 누구 주고 없네용^^ 참, 혹시 임부복 싸게 주실 분 계셔요? ^^ |
2012-02-06 16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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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년만의 추위에 고열감기. 아이에게 옮길까봐 저녁수유도 분유로 대체했더니 밤새 안아달라고 칭얼거리는 아이.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엄마맘 ㅜㅠ |
2012-02-04 13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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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워서 휴교했네요~ 저는 요즘 근무가 좀 달라져서 괜찮은데 갑자기 맞으신 일하는 엄마들,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;; 저희애는 오늘하루랍니다... |
2012-02-02 08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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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바쁘다 보니 어디 추천해 드린다는 게 실천을 못하고 있어놔서 워킹맘에 오늘 남겨봅니다.. 저희 애는 딸이었습니다... |
2012-01-31 09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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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아이 유치원-초등저까지 반나절 케어해 주신 아주머니 시터로 추천합니다... 혹시나 비슷하게 구하시는 분 쪽지 보내주세요 |
2012-01-31 09: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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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한줄인사 남겨요~ 눈이 오면 귀가길이 힘들것 같아 걱정입니다... 일하는 엄마의 어려움이 왠지 사무치는 겨울이네요 승승장구 힘을 내어요 |
2012-01-31 09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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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다니는시부모님 밑에 종교없는 부부라 명절이라고 특별한 고생은 없는데, 돌 지난 둘째가 완전 껌딱지가 되어 힘들었네요. 순하게 시터할머니를 잘 따르던 녀석인데 엄마한테만 떨어지면 우는 모습에 팔이 아팠지만 모녀의 정이 새삼! |
2012-01-27 03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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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건강하고 좋은일 가득하세요. 저 지방살고 있어요.. |
2012-01-25 13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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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 둘 본다고 일은 안했던 명절..왜 허리, 무릎은 아플까요 ㅎㅎㅎ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~~!!! |
2012-01-25 11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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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명절중후군은 없는데, 몸의 명절중후군은 나이탓인지 어쩔수없네요!^^;; |
2012-01-25 09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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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진년 새해 인시드립니다! 복들 많이받으세요! |
2012-01-25 09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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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정,찬민맘님 반갑습니다! 지방사시는분들 겨시기는하세요~~ |
2012-01-25 09: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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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인사로 첫인사 합니다^^ 여기에는 지방사시는분도 계신가요? |
2012-01-18 1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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춥네요.. 모두 고뿔 조심하세요~ |
2012-01-12 22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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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날씨가..ㅎㄷㄷ 올 들어 정말 추운거 같어요~감기들 조심하세욤 |
2012-01-04 23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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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살 된 아들녀석, 커서 학교앞 문방구 주인이 되는것이 소원이랍니다. 자기가 갖고 싶은게 거기 다 있다네요 ㅎㅎ |
2012-01-04 10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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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벼락 맞아 부자되세요. |
2012-01-02 15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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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가득한 한해되세요.... |
2012-01-02 08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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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어느새 2012년 입니다.^^, |
2012-01-01 15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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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흰 오늘 오전에 종무식을 합니다. 올해도 승전(?)하신 워킹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 ^^ |
2011-12-30 09:22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