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인, 아내, 며느리, 딸, 친구 등등의 일인다역을 하는 워킹맘으로서 느끼는 고민거리, 에피소드 등을 나누는 곳입니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
268 존버정신 아시나요? [3] [레벨:2]도도루이맘 2012-01-29 73  
267 올 12월 미국으로. update [1] [레벨:2]찬돌맘 2012-01-25 60  
266 주5일 반나절 도우미 월급은... 얼마가 적당할까요? [4] [레벨:3]젬마 2012-01-03 126  
265 회자정리(會者定離)? updatefile [8] [레벨:3]둘별맘 2011-12-29 86  
264 저, 돌아왔습니다. ^^ update [13] [레벨:2]요미마미 2011-12-15 127 1
263 반나절 파출부 시세? [7] [레벨:3]열심마미 2011-11-10 197  
262 남편 집안일 현명하게 시키는 요령 있나요? [5] [레벨:3]LSJRBC 2011-11-02 118  
261 [일종의 속풀이] 사면초가 [3] [레벨:2]dewyrain 2011-09-26 168  
260 며느리, 학생, 엄마, 그리고 직장인 [7] [레벨:3]세연맘 2011-09-15 185  
259 애둘 키우는건 장난이 아니네요..첫애 주양육자 변경에 관한 고민 좀 들어주세요. [13] [레벨:1]굼둥 2011-08-19 262  
258 그냥 답답한 일이 있어서..저혼자만 유별난건지.. [6] [레벨:2]JuneKim 2011-07-18 256  
257 육아휴직뒤 복귀직후 퇴직시 퇴직금은? (도와주세요) [5] [레벨:2]도도루이맘 2011-06-30 143  
256 직장생활고민 - 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? [7] [레벨:2]꿈하루 2011-06-20 302  
255 우리가 차세대 여성리더였더군요. [6] [레벨:3]민둘맘 2011-05-27 162 1
254 남편 회사는 왜 이리 주말 행사가 많은지.... [2] [레벨:2]쑥쑥이 2011-05-23 62  
253 임신 4개월... 워킹맘과 육아휴직을 고민해 봅니다. [9] [레벨:1]차똘 2011-05-17 161  
252 가사도우미 어디서 구하세요? [1] [레벨:1]귀염둥이네 2011-05-11 95  
251 <워킹맘, 회사 제도·분위기 때문에 괴롭다> [5] [레벨:3]님프 2011-04-25 141  
250 울시어머님이 드뎌 신이 되셨답니다.. ㅡ.ㅡ [9] [레벨:2]하연맘~ 2011-03-25 322  
249 서울로 이사하기 조언 해주세요 [4] [레벨:2]무어 2011-03-24 111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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